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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企連ニュースレター NEWSLETTER

한기련 뉴스레터 :: 2018년 5월

작성일 : 18-05-31 17:15
조회 : 243

 

지난호는 한기련 홈페이지(www.koba.or.jp) 공지사항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한기련 소식

 

◆◆◆ 개최 예정 행사 ◆◆◆

❚ 「성공하는 일본 비즈니스 매너 세미나」 참가 案内

 

○ 일시 : 2018년 6월 20일(수) 14:30~17:30

○ 장소 : 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 회의실 (한기련 사무국)  

○ 대상 : 한기련 회원사 약 36명

○ 내용 : 일본 사회의 특성 이해와 비즈니스 성공비결

       - 비즈니스 매너 : 미팅, 접대, 연회 참석, 결혼 피로연, 장의, 인사와 선물

       - 일본 비즈니스 성공 비결

○ 강사 : ㈜맥스텔 김형기 대표 (*한국어 진행)

 

♢ 자세한 사항 보기

 

 

◆◆◆ 지난 행사 결과 ◆◆◆

 

❚ ‘제24회 주일한국기업연합회 CEO 포럼’개최 결과

 

○ 일시 : 2018. 4. 27 (金), 08:00~09:30

○ 장소 : 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 本館1階 ‘翠鳳の間’ 

○ 강연 : 市川 速水 朝日新聞 報道局 編集委員

○ 주제 : 記者から見た日韓関係と在日コリア

 

♢ 포럼 자료 보기 보기

 

 

❚ 제20회 한기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성황리에 종료

 

01

 

- 지난 5.12(토) 개최된 제20회 주일한국기업연합회 회장배 친선골프대회에 한기련 회원사 총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

 

<개인전>

 

02

 

○ 우승 : 세아재팬 김진모 대표

○ 메달리스트 : 현대자동차재팬 최일영 대표

○ 준우승 : 부산항만공사 이수철 연구위원

 

<단체전>

 

03

 

○ 삼성전자재팬 김현주 대표, 코트라 일본지역본부 조은호 본부장, 현대머테리얼재팬 명노완 대표, 두산중공업재팬 양윤호 대표 조

 

<오렌지볼 우승>

 

○ 거산재팬 이순배 대표, 현대해상화재보험 고승현 대표, 와이드테크 이 코이치로 대표, 팬오션재팬 신명진 대표 조

 

♢ 행사 사진으로 바로 가기 

 

 

❚ 한기련 제 2차 「청춘 ROSE 페스티벌」 개최 결과

 

한기련에서 주일한국기업에서 근무하는 미혼직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시에 이성간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최한 미혼직원 교류회 ‘청춘 ROSE 페스티벌’이 제1차(4월 25일 개최)에 48명, 제2차 (5월 24일 개최) 46명이 참석하여 총 94명의 미혼 직원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종료. 설문조사에서 90%가 넘는 참가자가 만족하다고 답했으며 92%가 넘는 참가자가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힘.

 

 

❚ ‘한기련 법률 세미나’ 개최 결과

 

○ 일시 : 2018. 5. 10 (목), 15:30~17:30

○ 장소 : 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 회의실 (한기련 사무국)

○ 강연 : 김앤장 법률사무소 박인동 변호사 (한기련 고문변호사)

         시티유와법률사무소 송창석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조원석 변호사

○ 주제 : 근로계약관계에서 통상 문제되는 해고, 노동시간, 임금, 휴가 등을 중심으로 한 노동법 전반 / 한일노동법 비교

 

♢ 세미나 자료 보기

 

 

 

회원사 동정

 

<회원사 이전>

 

회원사 : (株)DOUZONE JAPAN

대표자 : 高 享 錫

TEL : 03-6722-6626

新주소 : 東京都港区高輪2丁目17−13 テイケン東京ビル4階

 

 

 

이달의 만남(제10회) 테크노피아 박재세 대표

 

04

 

□ 일본에 언제 오셨습니까?

 

일제시대를 일본에서 경험한 부모님들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일본에 대해 너무 많이 들어서 선진국으로서 경제력이 강한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싶은 강한 열망과 동경이 많았다.
일본에 오기 전에는 현대중공업에서 근무하였다. 선진문물를 접하고 싶었던 강한 욕구에 1986년 1월에 일본으로 유학을 오게 되었다. 그 시절은 아직 여행 자유화도 되지 않았고 유학도 쉽지 않을 때였다. 일본의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중견 종합상사에 들어갔다. 그 때가 일본 버블 최고 전성기 시절로 제가 다녔던 회사는 골프장 운영과 리조트, 호텔, 유전개발, 건설, 무역업등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버블이 붕괴되고 회사가 파산지경에 이르렀을 때 경영자의 친인척 몇명을 제외하고 많은 직원들이 해고되었고 뿔뿔이 헤여졌다. 저는 당시에 무역업을 담당하면서 많은 수익을 내고 있어 다행히 해고는 되지 않았다.

 

□ 창업 시기와 제품은?

 

버블이 붕괴되고 다니던 회사의 사정 또한 여의치 않아 회사를 퇴직하기로 결정을 하고 언젠가 창업을 하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1993년‘레이소닉’이라고 하는 의료기기 수입 판매 회사를 설립했다. 무엇보다 명확한 목표를 갖는 것이 꿈을 이룰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생각 하였다. 여러가지 의료기기가 있었지만 뭔가 세상에 없는 최첨단의 의료기기를 판매하고 싶어 여러 전시회를 다니면서 발품을 팔았고 당시 미국에서 처음 개발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엑시머레이저라고 하는 근시수술 장비를 선정하여 판매를 하기로 작정하였다. 하지만 기술도 자본도 인맥도 판매도 막막하였다. 그리고 기계대금도 라식 수술 기계 한 대당 6,500만엔에 달하는 고가여서 판매계약을 맺는다고 해도 이를 수입할 자금을 마련할 수가 없었다. 어떻게 겨우 한 대를 계약하게 되었으나 이에 대한 수입자금 마련이 큰 문제였다. 지인의 소개로 일본의 방위청에 군수물자 및 전투기, 잠수함을 파는 방위산업체 회사를 소개 받아 수입 신용장을 부탁했다. 신용장의 커미션이 판매액의 5%였지만 1대를 판매하면 커미션을 제외하고도 당시 연봉을 훨씬 넘을 정도의 수익이 남았다. 그래서 의료 사업에 매력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었다.

 

□ 의료분야 외 다른 사업분야는?

 

창업하여 의료 부문 하나의 사업만으로는 경기가 어려울 때 회사를 유지하기 힘들 것 같아서 다른 사업을 찾다 보니 자동차용 알미늄 휠이 선택하게 되었다.
당시 아는 선배가 한국에서 휠 제조 공장을 하고 있었고 일본 진출을 원하고 있어 마침 서로의 니즈가 잘 맞아 떨어졌다. 춥고 배고플 때라 차량이 없어서 무거운 휠을 손으로 직접 들고 다니며 신칸센을 타고 전국을 돌아 다녔던 뼈저린 기억이 있다. 그 시절에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지금은 회사의 대표적 제품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것 같다. 한국에서 수입을 했던 제품들이 어느 한 순간 중국과의 경쟁에 밀려서 한국 공장들이 줄줄히 도산하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전문가를 영입하여 직접 알루미늄 휠을 디자인하고 설계하여 일본 내 시장에서 자사 브랜드로 자리를 잡고 정착을 하게 되었다.

 

□ 테크노피아의 최근 주력 제품과 미래의 비젼은?

 

크게 의료사업부와 오토사업부 신규사업부로 나누어져있다. 의료사업부의 주력제품은 취침중에 착용하고 아침에 빼면 시력이 교정되는 콘텍트렌즈인 에메랄드 렌즈 (일명 드림렌즈) 를 판매하고 있다. 본 렌즈는 고산소투과성을 가진 하드 콘텍트 렌즈로 취침 중에 착용하여 자는 사이에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켜 낮시간에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나안으로 시력이 1.5로 유지되는 새로운 첨단 근시/난시 교정 렌즈이다. 미국에서 제조되고 있는 제품으로 2억엔을 투자하여 일본 대학병원에서 5년간의 임상 실험을 거쳐 승인을 받아 판매하고 있다. 드림렌즈는 현재 일본의 매니콘과 TORAY에서도 제조 판매하고 있지만 당사의 「MY 에메랄드」렌즈가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다. 병원에서 처방 가격은 12만 엔에서 20만 엔 정도로 게임이나 휴대폰으로 근시가 진행중인 학생들에게 유효한 처방법으로 특별히 추천하고 싶다.

 

05

 

또 하나 저희가 주력하고 있는 제품은 백내장 치료용 인공렌즈이다. 지금까지의 백내장용 인공렌즈는 대부분 2초점 렌즈가 주종이였다. 그러나 당사에서 최근에 개발 판매하는 인공렌즈는 모든 초점에 포커스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MULTY FOCAL 3초점 인공렌즈로 획기적인 상품이다. 이 렌즈로 시술 받게 되면 근시,원시,난시 뿐만 아니라 노안까지도 한방에 완치되어버리는 그야말로 꿈의 렌즈다. 현재 이 렌즈의 판매를 위해 츠쿠바 국립 대학에서 임상실험을 하고 있다. 총 임상실험 비용만 3억 엔 정도의 소요가 예상된다. 이 렌즈를 금년1월 京都의 국제안과 수술학회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는데 아침 8시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350명의 의사들이 참석하면서 뜨거운 관심과 반향을 얻었다. 그래서 임상실험을 하기로 결정했고, 2년 정도 후에는 승인을 받을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본 렌즈의 수술비용은 한 눈에 50만 엔 정도이다. 혹시 주변 분들이 백내장으로 인하여 고통받고 계신다면 정말 추천을 해 드리고 싶다. 그외에 머지않은 장래에 획기적인 의료의 발달이 예상되는 분야인 AI를 이용한 의료기기와 개호용 의료기기의 개발을 추진중이며 면역 치료 항암치료 병원을 설립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06

 

 

□ 일본에서 비즈니스에 성공하기 위한 대표님의 노하우를 알려주신다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일본에서도 보수중의 보수인 병원의 의사를 상대로 영업을 한다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였던 것 같다. 특히 일본사람도 하기 힘든 의료 영업을 한국 사람이 와서 영업을 하니 보는 눈도 달랐고 업계의 텃세도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좋은 제품만을 가지고 승부해야 국적이나 국가를 초월해서 판매할 수 있겠다는 생각 이 들었다. 자리를 잡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신뢰가 필요하다. 일본에서는 처음 거래가 성사 되기가 어렵지 한번 성사되면 오랫동안 함께 갈수가 있는것 같다. 의료업계도 장벽이 높기는 하지만 일단 진입하여 자리를 잡고 나면 굉장히 안정된 시장인것 같다.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한다. 비지니스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뛰어난 성능의 제품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신뢰관계 형성이 중요한것 같다. 내가 상대에게 100%를 주었다고 생각할 때 상대방은 50%밖에 받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100%를 받았다고 생각하게 하려면 나는 200%를 주어야만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미완의 비지니스의 완성과 새로운 먹거리의 창출을 위하여 지구 곳곳을 돌아 다니며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를 되 새기며 발품을 팔고 있다.

 

□ 일본에 32년동안 계셨는데 한국 사람에 대한 일본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었나요?

 

많이 바뀌었다. 86년에 처음 왔을 때는 와세다 대학교 다니는 학생도 한국에 지하철과 칼라테레비가 있냐고 물어볼 정도였다. 그런데 올림픽, 월드컵 등을 거치면서 인식이 참으로 많이 바뀐 것 같다.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한국이 식민지 였다는 우월감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것 같다. 어릴 때부터 잘못된 교육을 받아서 그런 것 같다. 외국에 살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의 조국이 번영하고 잘 살아야지 외국에 나온 국민들도 무시 당하지 않고 살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 멋진 자제분이 있으시다고 들었다.

 

저는 아들이 하나인데 일본에서 태어나 쭉 자랐고 대학은 한국에서 졸업하고 일본에서 취직 을 했다. 일본에서 태어난 네이티브 스피커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회사에 취직하는데는 아 직도 많은 차별이 있음을 느꼈다. 일본의 대기업에 몇번인가 도전하였지만 번번히 마지막 면접에서 낙방을 하곤 하여 너가 들어갈 곳은 유니클로, ABC마트, 소프트뱅크 밖에 없을거 다라고 했다. 오너가 한국인인 회사는 이러한 차별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예상대로 이 3회사에는 전부 합격하였고 결국 소프트뱅크에 들어갔다. 글로벌 다국적기업은 모르겠지만 아직도 일본 기업은 국적에 대한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이 많은 것 같다. 4월달에 입사해서 오늘 첫 월급을 받아 선물을 사온다고 해서 많이 기대를 하고 있다.

 

□ 테크노피아의 한국인/ 일본인 직원 비율이 어떻게 되시나요?

 

우리가 직원이 총 20명인데 한국인이 5명 정도 되고 일본인이 15명입니다. 일본인 직원과 한국인 직원의 다른점을 한국직원은 업무지시를 하면 이것 저것 알아서 다 해오는데 일본직원은 매우 성실한 반면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많아 시키지 않는 일까지 일부러 하려고 하지 않는것 같아 답답할 때가 많다. 그래서 업무 지시를 할 때는 구체적으로 이것 저것을 해오라고 상세히 업무 지시를 내려야 한다. 이것 깨닫는데 20년이 걸렸다.
일본에 온지 30년이 넘어서도 최근까지 일본인과 한국인의 숨겨진 문화의 차이가 많다는 것을 느낄 떄가 많다. 예를 들면 화장실의 경우 한국 사람들은 변기 뚜껑을 쓰기 좋게 항상 열어 놓고 사용하는데 일본인들은 항상 사용후에 닫고 나온다. 한국의 식당에 가면 두루마기 휴지로 입을 닦고 티슈로 대용해서 쓰는것을 보면 일본 사람들은 기겁을 한다. 일본에서는 화장실에서만 사용하기 떄문에…ㅎㅎㅎ 언젠가 한국과 일본의 사소한 문화의 차이 등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을 한번 집필해 보는 게 소박한 꿈 중의 하나이다.

 

 

 

TRADE FOCUS

 

❚ 일본경제 주간동향(5.12-18)

 

 

 

 


 



2018년

7월호
2018년 7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第25回 駐日韓国企業連合会 CEO フォーラム」 참가와 제19회 한․일(호쿠리쿠)경제교류회의 참가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으며 지난 행사결과인 「한기련 일본문화시찰」 개최 결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톡톡 생활가이드에서는 도쿄에서 개최되는 유명 花火大会를 소개합니다!


6월호
2018년 6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한기련 일본문화시찰」 개최에 대한 안내와 「성공하는 일본 비즈니스 매너 세미나」 개최 결과를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회원사 동정안내와 이달의 만남의 LS오토모티브 이순형 대표의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5월호
2018년 5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성공하는 일본 비즈니스 매너 세미나」 참가 案内를 비롯하여 ‘제24회 주일한국기업연합회 CEO 포럼’개최 결과 및 제20회 한기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결과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달의 만남은 테크노피아 박재세 대표의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4월호
2018년 4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개최 예정인「제50회 한일경제인회의」 개최에 따른 참석 요청과 한기련 법률세미나 개최 안내 및 제4회 세토포럼 국제세미나 개최안내와 제20회 회장배 한기련 골프대회 참가에 대해서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지난 청춘 ROSE 페스티벌 개최결과와 한기련 골프동호회의 소식 등을 전해드립니다.


3월호
2018년 3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청춘 ROSE 페스티벌」과 제20회 회장배 한기련 골프대회 참가 안내 그리고 ‘일본 요리 연구 동호회’회원 모집 안내 등 각종 이벤트 정보를 전해드리고 있으며 지난 3월 22일의 김정수 회장 재취임에 행사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2월호
2018년 2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2018년도 주일한국기업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안내 및 제20회 회장배 한기련 골프대회 개최, KCON 2018 JAPAN 개최에 대해서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지난 2월 1일의 「한일경제인교류의 밤」 의 행사소식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1월호
2018년 1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한일경제인교류의 밤」 개최 안내 및 2018년 주일 한국기업 영업환경 조사에 대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기타 회원사 동정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호
12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한일경제인교류의 밤」개최 안내 및 얼마전에 있었던 「일본의 최신 경제동향 및 2018年 경제/환율 전망 세미나」와 「일본 비즈니스 매너 세미나」그리고 제23회 한기련 CEO 포럼 개최에 관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또한 도쿄 도내 일루미네이션 명소와 도쿄 도내&근교 스케이트장 정보를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11월호
11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일본의 최신 경제동향 및 2018年 경제・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안내 및 「일본 비즈니스 매너 세미나」 개최에 대해서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2017년도 한기련 한국경제시찰단 파견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달의 만남에서는 CJ재팬 안상만 사장의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으며 회원사 동정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10월호
10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한기련 회계/세무 세미나」 개최 및 「한기련 고문변호사 무료 법률상담회」 개최에 대해서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지난 제21회 한기련 CEO 포럼 개최의 행사결과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달의 만남에서는 거산재팬의 이순배 사장의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으며 톡톡 생활가이드에서는 도쿄 내 단품 명소를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9월호
9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제21회 한기련 CEO 포럼 개최 안내, 제24회 한기련 대사배 친선골프대회 개최, 「특별기획 ‘간추린 일본 역사-戦国시대에서 明治維新까지’세미나」개최 2017 “JOB JAPAN” IT온라인잡페어 참가기업 모집 안내에 관한 안내를 하고 있으며 이달의 만남에서는 SBJ은행 전필환 부사장을 인터뷰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8월호
8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제24회 한기련 대사배 친선골프대회 개최, <주일한국대사관 주최> 지식재산⦁브랜드 보호 세미나 개최 안내 등의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톡톡 생활 가이드에서는 ‘日韓文化交流おまつり 2017’ 개최 안내 및 千葉の酒フェスタ2017 in TOKYO 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7월호
7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비즈니스 일본어 세미나 개최, 言論NPO 주최 「第5回 日韓未来対話」 개최 안내 등의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한기련 법률 교실에서는 알아두면 좋은 정보와 톡톡 생활가이드에서는 시원한 물놀이 공원 및 불꽃놀이 명소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6월호
6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비즈니스 일본어 세미나 개최, 한기련 정보·기술 분과위원회, 일본 산업·문화 시찰의 개최 안내를 비롯하여 한기련 채용사이트 JobJapan소개 및 한기련 홈페이지 이용하기 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시장 하반기 전망 및 유망상품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5월호
5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제21대 한기련 CEO 포럼 개최 안내를 비롯해 일본 산업·문화 시찰 참가 안내, 「한기련 신규 동호회 ‘재즈 연구 동호회’ 설립」 안내 등의 공지사항과 특히 이번에 새롭게 연재하는 회원사 인터뷰도 전해드립니다. 또한 한기련 소식과 회원사 동정도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4월호
4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제21대 주일한국기업연합회 김정수 회장 취임 안내를 비롯해 한기련 취업사이트 JOB JAPAN 리뉴얼 오픈 안내,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안내 등의 공지사항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한기련 소식과 회원사 동정도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3월호
3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주일한국기업연합회의 정기총회 개최안내를 비롯해 제19회 회장배 한기련 골프대회 개최 안내 및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안내 등의 공지사항과 회원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톡톡 생활가이드에서는 벚꽃개화 예상일정 및 도쿄 내 하나미(花見) 명소 정보도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2월호
2017년 2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2017년도 주일한국기업 명부」발간 관련 협조요청 및 제19회 회장배 한기련 골프대회 개최안내, 주일 한국대사관 배우자회 주최 2016-2017 ALFS 바자회 개최 안내, 그리고 회원사동정을 비롯한 한기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월호
2017년 1월의 한기련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한일경제인교류의 밤 개최 안내 및 제20회 주일한국기업연합회 CEO포럼 안내를 소개하며 톡톡 생활가이드에서는 일본 신년 하츠모데 소개와 동경 도내 하츠모데 명소를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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