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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生活ガイ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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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

【출국준비】

ㅇ 한국무역협회 도쿄지부 : 홍치의 님
ㅇ 근무기간 : 2013년 2월 ~ 현재

1. 한국에서 일본으로 출국준비를 하시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부분은 무엇이었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고정자산 (집, 자동차 등)의 처리와 자녀의 학교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해외주재 결정 후 부임까지 시간이 충분치 않으므로 부임 결정 후 준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소유 부동산의 경우 전월세 등 유리한 상황을 고려하여 신속히 처리해야 하며 자동차의 경우 처분 할것인지 결정이 필요합니다.부임까지 시간이 길지 않으므로 부동산 등의 후속 처리는 와이프 또는 가족에게 위임이 필요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 학교문제의 경우 일본내 학교 상황에 대한 사전 정보가 필요합니다.한국학교의 경우 저학년일수록 T/O가 부족하므로 사전에 입학이 가능한지 문의할 필요가 있으며, 인터내셔널스쿨의 경우 사전 준비서류 및 인터뷰 등이 필요하므로 해외 부임 가능성이 있을 경우 미리미리 정보를 파악하여 준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준비하시면서 가장 많이 시간이 소요되었던 부분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협회의 경우 발령 후 부임까지 한 달이 안 되는 시간 내에 모든걸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시간이 소요된 사항은 한국내에서의 제반 행정처리였습니다.
해외 주재 발령 후 비자취득을 위한 서류준비가 가장 먼저 필요하며, 가족여권 준비, 세금 관계 처리 (동사무소 등에 문의), 의료보험 처리 (전 가족 해외 주재 시 의료보험 면제 등), 운전면허(면허 갱신 일자가 주재 기간에 해당될 경우 갱신 일자 연장 처리), 부동산 제관리비 처리(자동이체 등), 인터넷/전화/정수기 등 장기렌탈 또는 계약사항 연장 또는 해지, 휴대폰 처리 (번호를 유지하고 싶을 경우 해외 주재 증명 후 3년간 휴지 가능) 등 모든 사항을 사전 확인해서 주재 기간 중 문제가 되지 않도록 처리해야 합니다.

저는 엑셀로 타임 스케줄을 작성해 하루에 1건~2건씩 순차적으로 처리해 시간 절약 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이사 준비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먼저 업체 선정이 필요하며 (주재원가이드 해외이사편에 한기련 회원사 중 이사업체를 소개) 출국시 가져갈 짐과 이사 짐으로 보낼 짐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사짐은 일본내에서 거주할 맨션을 확정하는 기간을 포함해 1개월 내외가 소요됨)

출국시 가져갈 짐이 많다면 사전에 EMS등을 이용해 일본 법인 등 근무처에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용이 많이 소요되지 않음)

아울러 가전의 경우 대부분 변압기를 이용해 사용 가능하며 TV의 경우도 일본에서 판매하는 '튜너'(3천엔~1만엔)가 있으면 지상파 (약 10개 채널)는 시청이 가능합니다.
단, 높은 전력이 필요한 모터류 가전 (냉장고, 세탁기)은 변압기 사용시 수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변압기 개수는 한국에서 가져가는 제품에 따라 결정하되 적어도 1개는 대용량(5kw)을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 5kw를 스팀다리미, 에어프라이 등에 사용. 3kw의 경우 동 제품 사용시 작동을 안했음)
저는 TV를 가져와 일본에서 시청하고 있으며 냉장고, 세탁기 등은 일본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일본의 집은 좁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으나 현지에서 맨션 등을 돌아보며 생각보다 넓어 놀랐습니다. 대략 24평 정도로 생각하고 해외 이사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이 좁을 것이라는 생각에 쇼파 등 대형 짐을 모두 폐기하고 왔으나 일본에서 쇼파를 다시 구입했습니다.

3. 출국 준비에 도움이 된 자료 등이 있었습니까? 어떤 자료를 참고 하시고 준비를 하셨습니까?
기본적으로 “주재원가이드”를 가장 많이 활용했으며,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인터넷 등을 통해 사전 조사를 했습니다.

4. 일본에 오신 후 출국준비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입니까?
한국면허를 일본면허로 변경할 경우, 필요한 서류 중 한국에서만 발급이 가능한 서류 (운전경력증명서 등)를 사전에 파악하지 못해 곤란한 적이 있었습니다.
일부 구청 (신주쿠)의 경우 가족의 주소지 등록 시 가족관계 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포털사이트에서 관련된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여 한국에서 준비할 수 있는 서류는 최대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한국에서 일본어와 일본에서의 생활준비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일본어의 경우 사전에 숙달된 경우와 전혀 모르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양쪽 모두 일본에서 사용하는 비즈니스 표현이나 경어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공부와 연습이 필요합니다.
일본에서 주재원 생활을 하면서 비즈니스 미팅과 전화, 이메일 등은 필수이므로 사전에 비즈니스관련 서적을 구매하여 공부를 하는 것이 빠른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일본 생활과 관련 해서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어 일본 역사, 주요 문화 등을 사전에 숙지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사전 숙지가 잘 될수록 향후 일본 내에서 바이어 또는 영업처와의 협의시 간단한 대화 소재부터 상관습의 이해까지 도움이 됩니다.
- 여러 책자가 있으나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 (2권으로 구성)이 일본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아울러 일본 주요 정보를 키워드로 정리하여 소개하는 다양한 책자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므로 바쁘더라도 사전에 숙지를 한다면 일본 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도저히 시간이 없다면 주일한국기업연합회 홈페이지(www.koba.or.jp)에서 제공하는 일본생활 정보 및 비즈니스정보라도 사전에 읽어 보시길 권유합니다.

6. 기타 부임후 바로 준비가 필요한 사항
기본적으로 통장개설과 휴대폰 구입, 구청 신청사항 등이 필요합니다.
단, 모든 사항은 입국시 받는 재류카드와 주소지 등록이 필수 이므로 통장개설과 휴대폰 구입이 시급하다면 맨션을 구하기 전까지 임시로 거주하게 될 먼슬리 맨션 등을 주소지로 신고 후 향후 변경을 하면 됩니다.

각 구청에서는 거주지 신고, 건강보험 신청,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수당 신청, 자녀 의료보험 신청 등이 가능하므로 “주재원가이드”의 부임 후 할 일을 참고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운전면허 변경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므로 시간을 내어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7. 기타사항
한국에서 사용하던 약품은 사전에 준비하면 좋습니다. (소화제, 두통약, 감기약 등)
일본의 경우에도 유사 약품들은 모두 있으나 처방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부임 후 바로 사용하기 위해 상비약을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고혈압 등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통원 병원에서 영문 처방전을 준비해 오면 병원에서 바로 처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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