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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일레븐, ‘저녁 손님’을 되찾아라!

작성일 : 18-04-12 08:00
조회 : 422
[세븐 일레븐, ‘저녁 손님’을 되찾아라!]

-술과 안주의 다양화로 저녁 반주 수요를 획득-

 세븐 일레븐 재팬이 ‘반주 수요’의 획득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간단한 안주로 특화된 냉동식품의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하고 맥주도 한정 상품을 출시한다. 같은 업계의 타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샐러드나 과자의 상품을 다양화하여 여성 고객과 가족 단위의 접근을 강화하는 한편, 술과 안주를 풍족하게 하는 것으로 ‘저녁 손님’을 되찾는다.

 이시바시 세이치 이사는 “봄 이후에는 술에 주목하여 고객이 기대할 수 있는 주류 매장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한다. 기린 맥주의 주력 브랜드 ‘이치방 시보리’의 세븐아이 그룹 한정 상품을 4월 3일에 출시하는 등 차별화를 진행한다. 매출이 좋은 리큐어(과실주)와 와인 판매 매장도 늘린다.

 주류 시장의 성장은 정체되는 한편 세븐 일레븐의 2017년 주류 판매액은 2012년 대비 24 % 증가했다. 2017년 6월 주세법 개정으로 슈퍼마켓 등의 맥주류 매매를 규제하여 정가 판매를 원칙으로 해 편의점과의 가격 차이가 작아졌다. 2만 개 이상의 점포로 심야에도 영업을 하고 있는 세븐 일레븐에게는 기회이다.

강화 카테고리와 높은 친화력

 안주로는 냉동식품으로 단맛과 쓴맛 가라아게 등 ‘7P 안주 시리즈’를 출시한다. 제조사와의 협력으로 용기의 형태를 통일했다. 트레이를 접시 대신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닭꼬치의 판매도 전국에서 시작한다. 2019년 2분기동안 1만8000점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닭꼬치는 2016년에 패밀리 마트와 합병한 ‘Circle K Sunkus’의 인기상품이었다. 패밀리 마트는 2017년 6월에 간판 상품으로 출시해 반년 만에 1억 개를 판매했다.

 로손은 2017년 1월, 무게가 기존 대비 20% 증가한 ‘큰 꼬치구이’를 출시했다. 닭꼬치의 연간 판매량이 전년 대비 5배 증가했다. 세븐 일레븐의 이시바시 이사는 “세븐도? 라고 말할지도 모른다”고 한 뒤 “카운터 상품의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단행했다.

 세븐 일레븐이 ‘술’에 주목하는 이유는 ‘구매 확대’이다. 올해 2월의 평균 객단가는 641엔, 구입 개수는 3.2개였지만, 맥주 구매자는 1440엔, 5.9개였다. 반찬이나 튀김과 함께 사는 사람이 많아, 이시바시 이사는 “우리가 강화하고 있는 카테고리와 친화성이 높다”고 한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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