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貿易経済情報 TRADE & ECONOMIC INFORMATION

‘보스’인데 홍차, ‘천연수’에서 녹차 산토리의 목표는?

작성일 : 19-04-09 08:00
조회 : 76
[‘보스’인데 홍차, ‘천연수’에서 녹차 산토리의 목표는?]

음료회사 각 회사가 연달아 신상품을 도입하는 봄이지만 올해는 페트병 음료에서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산토리의 식품 인터내셔널이 커피의 ‘보스’에서 홍차를 발매하는 등 브랜드 카테고리를 넘는 신상품을 속속히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산토리의 이러한 시험에는 ‘상품 카테고리만으로 브랜드를 보지 않는다’라고 하는 생각이 있다.

산토리는 올해 봄, ‘보스’ 이외에 미네랄 워터인 ‘산토리 천연수’ 등에 브랜드 명과의 연결을 끊는 신상품을 속속히 발표했다.

페트병에 들어가는 커피 시장의 창출을 견인한 ‘크래프트보스’로부터 등장한 것은 무가당 홍차인 ‘크래프트보스TEA 논슈가’. 광고에서는 ‘에! 보스로부터 홍차가?’ ‘다양성의 시대에, 보스도 편승해보았다’라고하는 어구가 눈에 띈다.

천연수에서는 지금까지 ‘요구리나’등 향이나 맛이 나는 플레이버 워터 등을 전개해왔지만, 모두 무색투명이었다. 이번에는 홍차로부터 추출한 녹차로, 당연하게도 색이 들어가 있다.

산재 된 니즈 발굴

두가지의 신상품에 공통점은 액체의 색과 맛이 상품포인트로 산재되어있는 니즈를 발굴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기술을 도입하여 홍차나 녹차에 있는 특유의 쓴 맛이나 산미를 억제했다. ‘꿀꺽꿀꺽 마실 수 있는 맛의 가벼움’으로 20~30대의 젊은 층이나 다른 상품으로 회유하는 사람을 사로잡을 목적이다.

다만, 선토리에는 페트병 홍차에 ‘립톤’, 녹차는 ‘이우위문’이라고하는 간판 브랜드가 있다. 브랜드를 넘어서는 신상품도입의 의도에 관해 브랜드 개발사업부장의 야나이 신이치로 상무집행위원은 ‘홍차라면 립톤, 녹차라면 이우위문 등이라고하는 카테고리 안에서 브랜드를 보거나 생각하거나 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산토리에 따르면 보스는 ‘일하는 사람의 파트너’, 천연수는 ‘청렬(물이 맑고 찬)한 맛있음’이라고 하는 것이 설정된 브랜드 비전이다.

일하는 사람의 파트너이기 때문에 일 중에서 목을 축이고 싶다고 하는 등의 수요에 대응하는 것이 기본으로 그 안에서 ‘커피를 잘 못마시는 사람에게는 홍차로 대응한다’고 하는 것이다. 또한, 맑고 투명한 물이기 때문에 음료를 스트레스 해소로 마시고 싶다고 하는 산재수요에 대응한 녹차인 것이다 라고 한다. 야나이씨는 ‘무차(아무 것도 없는 차)인 것을 말하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그러나 산재수요의 전망은 가끔 들어맞기 때문에 믿어줬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인기의 무가당 계열

건강지향에 따른 무가당계열 음료의 인기를 배경으로 국내의 식음료 시장은 인구감소 속에서도 성장하고 있다. 복수의 조사회사의 추산에서는 헤이세이 29년도의 판매액은 5조 1000억을 돌파하고 30년도에는 한 층 성장했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가운데, 지사도 무가당계 음료의 신제품을 발표. 키린 베버리지는 페트병 홍차 1위이면서도 단 홍차의 인상이 강한 ‘오후의 홍차’로부터 무가당의 ‘오후의 홍차 더 마이스타즈 밀크티’를 커피 ‘파이어’로부터 페트병 커피 ‘파이어 완데이 블랙’을 도입. 다른 회사에서도 무가당계열 음료의 광고가 기대된다.

신상품이 진열된 판매대는 활기차기 때문에 소매업계에게는 감사한 일이지만, 진열대는 히트상품 우선. 편의점에서는 진열대의 교환 빈도가 높다. 산토리의 브랜드를 넘은 상품도입은 페트병 음료를 둘러싼 각 회사의 경쟁을 더욱더 과열 시킬지도 모른다.

출처 : https://www.sankei.com/economy/news/190409/ecn1904090001-n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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