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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料室













貿易経済情報 TRADE & ECONOMIC INFORMATION

12월 품목별 해외시장 동향

작성일 : 10-12-20 10:11
조회 : 12,225
<소비동향/시장트렌드>

닛산 & 미쓰비시 자동차 제휴 강화 통해 공급 차종 수 확대 예정

닛산 자동차와 미쓰비시 자동차는 두 회사의 제휴관계를 확대하는데 합의함. 이 두 회사의 제휴 강화 합의에는 일본 국내 시장 및 중동 지역 시장에 보급되는 제품의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한 더 많은 차종의 공급 계획이 포함돼 있음.

닛산사가 일본 시장에 보급할 소형 차량 모델과 고급 세단을 미쓰비시사에 제공하고, 한편 미쓰비시사는 중동 지역 시장에 보급하게 될 SUV 차량을 닛산에 제공하기로 합의함.

이 두 제휴사들은 일본 시장에 공급할 경차의 생산기획 및 제작을 위해 반반씩 투자한 합작회사의 설립을 고려할 것으로 알려짐. 한편 두 회사는 닛산의 나바라(Navara) 픽업트럭의 현재 모델을 미쓰비시의 태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계획도 갖고 있음. 장기적으로 닛산과 미쓰비시는 차세대 1톤 픽업트럭의 제조 및 생산 기술 협력 계획도 구상 중임.

현재 유지 중인 제휴관계 하에서 닛산은 자사의 AD 상업용 밴을 미쓰비시에 공급하고, 미쓰비시는 eK 웨건 및 미니캡(Minicab) 경차 모델들을 포함해 총 4개 차종을 닛산에 공급하고 있음. 이 모델들은 판매사의 브랜드를 붙여 판매하고 있음.

출처 : http://e.nikkei.com/e/fr/tnks/Nni20101214D14JF574.htm

<완구/운동용품/문구>

재미와 교육을 더한 과학 완구 ‘켐(Chem) C3000’ 출시

화학 완구에 대한 단점 강조는 과학에 대한 자녀의 관심을 떨어뜨릴 수 있는 소지가 있지만, 테임즈 엔드 코즈모스(Thames & Kosmos) 社가 출시한 '켐(Chem) C3000' 세트는 자녀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과학 완구인 듯하다.

360가지 실험에 필요한 장치와 화학제품으로 구성된 이 완구는 화학적 조합이나 재미 요소를 다양화하면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테임스 앤 코스모스(Thames  &Kosmos) 웹사이트는 완구를 활용한 다양한 실험 정보를 제공하며, 자녀의 미래를 위한 249.95달러 투자는 가치 있는 일인 듯하다.

출처 : www.thamesandkosmos.com/

<가구/목제품/종이>

개성만점, 마피(Mafi)의 예술적인 바닥재

인테리어 업계에서는 예술적인 바닥 목재 컬렉션으로 유명한 마피(Mafi)에서 새로운 바닥재를 선보였다. 다양한 무늬를 새겨 넣어 예술성과 개성을 강조하는 마피만의 색깔이 두드러진 제품이다.

최신 제품은 “천연 목재”만을 고집하는 마피의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모든 취향에 다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빙 나나(Carving Nana) I과 엠파이어(Empire) I 등 전통적인 모티프뿐 아니라, 타탄(Tartan;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것으로, 특히 직물에 굵기와 색깔이 다른 선을 서로 엇갈리게 해 놓은 바둑판무늬)과 페이즐리(Paisley;직물 도안에 쓰이는, 깃털이 휘어진 모양의 무늬) 모티프, 그리고 카빙 키즈(Carving Kids) I & II와 같은 어린이용 디자인에도 잘 어울린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사용하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테리어 소재에서 아이들을 고려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아이들의 놀이터라 할 수 있는 바닥재에 이런 아이디어를 넣은 마피의 독창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출처 : http://www.trendir.com/

<신변잡제품/기타경공업>

New Soap, Old Bottle 社의 재활용 병에 담긴 새로운 제품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빈병 재사용과 재활용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연구해왔다. 빈병에 가정용 세제를 담아 재사용하는 시도가 있었으며 오늘은 New Soap, Old Bottle 社를 한번 살펴보기로 한다. 이 기업은 재활용 탄산음료병과 맥주병에 비누와 세제를 담아 판매한다.

New Soap, Old Bottle은 빈 유리병이나 플라스틱 병을 수거해 깨끗이 씻고 소독한 후 다시 판매한다. 단, 새로운 제품을 채워 넣어서 재판매한다. 따라서 구매자는 재활용 콜라병에 담긴 유리 세정제나 하이넥킨 맥주병에 채워진 항균 비누를 살 수 있다. 가격도 꽤 저렴해 대부분의 제품이 5달러이하다. 게다가 추가로 스프레이 뚜껑이나 펌프꼭지도 살 수 있다.

New Soap, Old Bottle은 실제로 자사 고유의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대신 특정 상표명의 비누나 세정제를 배럴단위로 구매해 재활용 병에 다시 포장해 판매하는 방식을 취한다.

 출처 : www.newsoap.org/

<화학/플라스틱/고무>

자동차 유리의 서리를 제거하는 ‘발열 아이스 스크레이퍼(Heated Ice Scraper)’

아침출근 시간이 괴로워지는 겨울이 왔다. 빙판길도 걱정이지만, 시동을 걸기 전에 앞 유리에 낀 서리부터 제거해야 한다. 손도 시리고 시간도 잡아먹는 아주 성가신 일이다. 이런 불편을 간단히 해결해 주는 ‘발열 아이스 스크레이퍼(Heated Ice Scraper)’가 나왔다.

얼음이 두껍게 얼었어도 이 기기를 이용하여 얼음을 녹이고, 쓱 쓸어내기만 하면 된다. 발열 금속으로 알루미늄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원을 연결하고, 2분 안에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얼음이 두껍게 앉을 경우에는 일단 얼음을 깨뜨리고 서리를 녹일 수 있도록 견고한 아이스브레이커가 달려있다.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플라스틱으로 만든 이 제품은 5.25인치 손잡이에 9인치 길이까지 연장해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자동차뿐 아니라 SUV나 트럭에도 사용할 수 있다. 14m 코드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후면 유리에 낀 서리를 제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전등이 내장되어 있어, 어두운 길을 걸을 때 사용할 수도 있다. 자가 운전자라면 겨울철에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이다.

출처 : http://www.sharperimage.com/

<일반기계>

범죄자를 물리치고 녹화까지 하는 호신용 ‘어택(Attack) DVR’


아무리 치안이 잘된 우리나라라 해도 여성들이 마음 놓고 밤길을 다닐 수는 없다. 호신용 호루라기라도 있어야 안심을 하는 여성들을 위해 적절한 대안상품, ‘어택(Attack) DVR’을 소개한다.

스프레이처럼 생긴 이 기기를 누르면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의 밝은 LED 빛이 나오고, 90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난다. 그러면서 동시에 현장을 녹화할 수 있는 최신 호신용 기기이다.

손에 들고 다니거나, 열쇠고리나 휴대폰 고리에 달고 다녀도 될 정도로 아주 작아 휴대하기 편리하다. 음성뿐 아니라 칼라 동영상이 녹화된다. 밝은 빛과 큰 소음만으로도 주위의 관심을 쉽게 끌 수 있어, 범죄자 퇴치에 효과적이다.

충전용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동영상 촬영 시 640*480 해상도를 지원하며, 32GB SD 카드를 지원한다. USB 케이블, 어댑터, 사용설명서, 소프트웨어 디스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존(www.amazon.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92달러이다.

출처 : www.amazon.com

<정밀기계/보안장비/의료기기>

통증 경감해주는 LED 조명기기

관절의 붓기를 빼주고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휴대용 LED 조명기기가 나왔다. 이 LED 기기에는 우주비행사들의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나사(NASA)가 개발한 기술이 사용되었으며 총 60개의 LED로 인체에 안전한 적외선 열을 방출해 혈액순환을 돕는다.

밀워키(Milwaukee)에 위치한 위스콘신 어린이 병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LED 기술은 통증을 유발하는 염증을 최대 37%까지 경감시켜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을 발생하는 패드가 피부 표면의 통증만을 치료하는 것과는 달리 이 LED 조명은 피부조직의 깊은 곳까지 침투해 근육의 통증을 덜어준다.

이 제품은 머리빗처럼 손잡이가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다양한 부위에 사용 가능하며 휴대용 가방도 함께 제공된다. 크기는 7.5(길이) * 2.75(넓이) * 1.25(두께) 인치, 무게는 5온스이며 가격은 159.95달러이다.

출처 : http://www.hammacher.com/

<가전제품>

기름에 튀기지 말자, 새로운 조리도구

새로 나온 이 튀김 기구는 한 스푼의 기름만으로도 2 파운드 가량의 바삭바삭하고 노릇한 튀김을 만들어 내는 놀라운 조리도구이다.

기존의 감자튀김 등의 튀김요리는 튀김에 푹 절일 정도의 조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총 14퍼센트에 달하는 지방을 함유하는 것이 보통이었으나, 이 새로운 튀김 기구 덕분에 이제 소비자들은 지방이 거의 없다고도 할 수 있는 3퍼센트 정도의 지방만으로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 신제품의 작동원리는, 기존의 튀김 통 안에서 일어나는 열화학 반응과 동일한 작용이 일어나서 닭날개, 새우, 스프링 롤 등의 음식을 튀겨낼 수 있도록 뜨거운 공기를 화씨 338도의 내부 온도에서 순환시키는 방식이다.

튀김 기구 속의 조리물들은 기구 속에 일체형으로 장착되어 있는 전자동 주걱으로 인해 소량의 식용유, 양념 등과 함께 적절히 배합되며 천천히 회전하며 튀겨진다.

이 과정을 통해 극히 적은 양의 식용유가 사용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튀김요리 후에 남는 폐식용유를 처리해야 하는 고역을 더 이상 치르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이 튀김도구는 예열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조리 타이머가 장착되었으며 식기 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기구 내부와 주걱 등이 안전 처리되어 있다.

건강을 위한 소량 식용유 사용 튀김도구는 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한 레시피북과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이 튀김도구의 가격은 9.5 (높이)*12.5(너비)*16.5 (깊이) 인치이며 용량은 6파운드이다.

출처 : http://www.hammacher.com/

<컴퓨터/주변기기>

표준 전압을 사용하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아수스의 U36

 아수스(A년)는 “U36 모델 노트북”의 발매를 발표했다. U36 아수스 노트북은 인텔의 표준전압 프로세서를 장착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노트북이다. 아수스가 개발한 새롭고 독특한 방열설계 덕택에 노트북의 두께는 단 19mm밖에 되지 않는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다수 울트라 씬 노트북들은 냉각 성능과 저전력 소비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낮은 전압의 CPU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 이번 아수스가 개발한 U36 노트북은 이러한 관행을 깨고 표준전압의 인텔 코어i3 또는 코어i5 프로세서를 채용하여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수행할 수 있다. 이는 노트북의 부피를 증가시키지 않고 CPU에서 열을 효과적으로 방산할 수 있는 아수스의 듀얼 히트파이프 설계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U36의 초경량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 용기와 4셀 배터리를 갖춘 아수스의 U36 노트북의 무게는 단 1.44kg에 불과하다. 독특한 소프트 터치의 나노미터 코팅이 먼지와 물에 대한 반발력을 높이고 있다. 이는 U36 노트북이 언제나 산뜻한 외관을 유지할 수 있고 하루 종일 노트북을 사용해도 사용자가 피로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출처 : www.asus.com/

<통신기기>

스왑 레벨(Swap Rebel),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USB 휴대폰 시계

 손목시계로 시간만 확인하는 시대를 끝났다. 터치스크린에 GPS 기능을 탑재한 USB 휴대폰 시계, ‘스왑 레벨(Swap Rebel)’이 출시되었다.

스왑 레벨은 영화 속 비밀요원처럼 손목시계로 통화를 하고 위치를 추적하며 손쉽게 컴퓨터에 접속해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현대인의 필수품인 카메라, FM 라디오,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으며 USB 커넥터가 손목밴드 끝에 위치, 간단하게 노트북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측면에는 3.5 mm 잭이 장착되어 있다.

스왑 레벨은 블랙, 화이트, 그린, 핑크, 오렌지의 총 다섯 가지 색상으로 시판되었으며 가격은 299달러로 합리적이다.

출처 : www.s-w-a-p.co.uk/

<운송기기/부품>

롤스로이스(Rolls-Royce), 중국시장을 노린다!

-BMW가 소유한 롤스로이스 모터카(Rolls-Royce Motor Cars) 社가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 내 판매량을 2년 내 8배 끌어올릴 계획으로 오는 2011년 판매목표량을 800대로 상정함.

-롤스로이스의 2010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중국시장 내 판매대수는 약 500대로 작년 한해 100대에 비해 크게 증가함.

-롤스로이스는 폭스바겐의 벤틀리(Bentley) 및 다임러의 마이바흐(Maybach)와 경쟁 구도로 세계 초고속 성장가도를 달리는 중국 소비자들의 소득이 증가하면서 중국 내 팬텀(Phantom) 및 고스트(Ghost) 세단의 판매량도 증가함.

-상하이에 위치한 후런 조사업체(Hurun Research Institute)가 4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내 백만장자의 규모는 875,000명으로 작년 대비 6.1% 증가함.

-대체로 중국시장은 예외적인 성장이라는 오직 한 방향성만을 띄고 있으며 이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롤스로이스의 폴 해리스(Paul Harris) 아태평양 지역이사는 지적함.

-롤스로이스의 팬텀 모델의 시작가는 660만 위안 혹은 990,000달러로 고스트의 판매가격은 410만 위안임. 중국 소비자들은 수입자동차에 높은 세금을 부담하고 있으며 미국 내 팬텀 모델의 시작가는 380,000달러임.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서 BMW 주가는 2.6% 하락한 57.74유로를 기록했으며 독일의 벤치마크 DAX 지수도 2.2% 하락 마감함. 뮌헨에 위치한 BMW는 지난 1998년 4,500만 파운드로 롤스로이스 자동차에 대한 권리를 획득했으며 2003년 신규공장 건립을 시작한 바 있음. 

-중국 내 고스트 모델에 대한 수요 급증에 힘입어 이르면 내년 중국은 미국을 제치고 롤스로이스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임. 한편, 롤스로이스의  2009년도 전체 매출의 1/3은 미국에서 발생한 바 있음.  

-롤스로이스는 내년 중반까지 텐진, 우한을 비롯한 중국 시장에 4개 이상의 딜러를 추가할 수도 있다고 밝혔으며 영국의 자동차제조업체인 굿우드(Goodwood) 社는 중국 내 8개의 대리점을 운영 중에 있음.

-지난 12월 선보인 고스트 최신 모델은 매출을 견인하며 전 세계적으로 10월 2,007대의 판매고를 올림. 이는 BMW의 2008년 1,212대 및 작년 1,002대의 기록을 뛰어넘는 수치임.

-팬텀 모델은 6.75리터의 엔진과 부드러운 가죽덮개를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확장형 휠베이스 모델의 판매가격은 820만 위안임. 현재 팬텀을 주문한 중국소비자들은 내년 5월 말 이후에나 자동차를 인도받을 수 있음.

-중국 내 수입고급자동차의 가격은 미국을 비롯한 국가에 비해 높은 편으로 이는 높은 수입관세와 소비세에 기인함. 일례로 4.0리터 이상의 엔진을 탑재한 수입차량의 수입관세는 25%, 부가가치세는 17%, 소비세는 40%임.

출처 : http://www.businessweek.com

<IT/정보통신 서비스>

CNN,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무료 제공


CNN이 아이패드(iPad)용 뉴스 어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아이폰(iPhone)용 어플리케이션은 이제부터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2달러를 지불해야 했던 아이폰 버전은 미국 내 사용자에 한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해졌다.

사용자는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웹사이트에 접속한 뒤 국내 및 해외 헤드라인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CNN의 뉴스 어플리케이션에는 BBC의 ‘아이플레이어(iPlayer)‘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이메일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컨텐츠 공유가 가능하고 기사를 저장하거나 보관된 페이지를 오프라인으로 읽을 수 있으며 기사에 관련된 비디오가 제공된다.

출처 : www.cnn.com

<비즈니스/문화/사회서비스?

GE, 유전개발 서비스업체 웰스트림(Wellstream) 매입!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이 에너지 서비스부문의 공격적인 확장정책의 일환으로 영국의 유전개발 서비스업체인 웰스트림(Wellstream) 社를 7억 5,500만 파운드 이상에 인수하기로 확정지었으며 이르면 오는 월요일 발표될 예정임.

-GE의 웰스트림 인수제안은 두 번이나 거절당한 바 있지만 최근 양측은 인수가격에 합의함. 앞서 GE는 7억 5,500파운드에 인수를 제안했지만 웰스트림의 이사회는 낮은 가격을 이유로 거절했었음. 이번에 합의된 인수가격은 주당 650펜스 이상 800펜스 이하로 매겨졌을 전망임.

-웰스트림은 영국과 브라질에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석유 및 가스부문에 있어 세계 최대 유연관 공급업체 가운데 하나임. 무엇보다 브라질은 석유시추에 엄청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국가로 브라질의 에너지그룹인 페트로브라스(Petrobras) 사는 웰스트림 수입의 실질적인 부분을 차지함.

-GE의 웰스트림 인수는 지난 두 달간 에너지부문에 있어 두 번째로 실질적인 매입에 해당되며 지난 10월 30억 달러에 인수한 텍사스의 가스엔진 제조업체인 드레서(Dresser) 社는 15년 전 웰스트림을 소유한 바 있음.

-GE는 지난 5년 간 일련의 에너지기업 인수에 힘입어 에너지부문 수익이 두 배로 증가, 2009년 300억 2천 달러에 달했다고 밝힘.

-에너지는 GE의 최대 산업단위로 2010년 수익이 약 3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함. 다만, 전력업체들의 장비주문 연기로 인해 실적 부진을 겪고 있음.

-GE의 제프 이멜트(Jeff Immelt) 최고경영자는 주목해야 할 분야로 인프라구축 사업(infrastructure product)을 꼽았으며 금융서비스 사업을 축소하고 산업기반 제조업으로 복귀함.

-금융위기 이래, GE의 주가는 S&P 500 회복세에 합류하지 못했지만 지난 주 분기별 배당금은 17% 증가한 주당 14센트를 기록함. 금요일 뉴욕에서 마감한 GE의 종가는 17.72달러였으며 런던에서 거래된 웰스트림의 종가는 747펜스임.

출처 : http://www.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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