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貿易経済情報 TRADE & ECONOMIC INFORMATION

빚져서 집 산 젊은이들, ‘임대보다 이득’

작성일 : 19-07-08 08:00
조회 : 108
빚져서 집 산 젊은이들, ‘임대보다 이득’

젊은 세대의 빚이 늘어나고 있다. 2018년 20 ~ 30대의 부채 잔고는 정부에 따르면 현행 조사가 시작된 02년 이래 최고였다. 집을 소유하는 경향이 높아져 주택 대출이 증가하고 있다. 대출 금리의 낮고 ‘임대주책에 사는 것보다 이득’이라고 판단한 사람이 많아, 부담을 떠안는 것으로 보통의 소비는 절약에 힘쓰는 경향이 보인다.

JR 요코하마 역에서 지하철로 5분정도의 주택지. 회사원 여성 (37)은 면적 100 제곱미터 이상의 단독 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가족 4명이 사는 내집 마련. 지금 살고 있는 사택에서 올해 안에 옮길 계획이다.

여성은 같은 조건의 주택을 빌린 경우의 월 비용을 계산했다. 주택 대출을 하여 구입하는 것이 약 10만엔 싼 결과가 되어, ‘집을 소유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판단했다. ‘일하고 있는 사이에 주택 대출을 전부 지불할 수 있다.’고 하는 계획과 퇴직한 후에는 매각도 생각한다.

이 여성과 같이 30대까지의 사람에 따른 단독주택이나 맨션의 구입이 활발하다. 일본종합연구소의 히로유키씨가 국세조사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00년에 46.6%였던 30대의 집 소유 비율은 15년에 52.3%까지 상승했다.

이것에 맞추어 젊은 세대가 안고 있는 주택 대출도 증가했다. 총무성의 가계통계 (2인 이상의 세대)에 따르면, 세대주가 30 ~ 39세의 가계의 총 부채액은 18년에 1329만 엔으로 조사가 시작된 02년 이후 최고. 02년과 비교하여 1.8배였다. 29세 이하도 675만 엔으로 2.7배가 되었다.

한 편, 50대 세대의 부담액은 거의 비슷한 경향이 있었다. 히로유키씨는 ‘집 소유 비율의 상승은 젊은층에서 두드러졌다’고 지적한다.

일본은행의 초저금리대책에 따른 주택 대출 금리의 인하로 구입을 결정하기 쉬워진 것이 알려졌지만, 원인은 다른 것도 있다.

하나는 기업이 사택이나 임대보조를 감소한 것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 경단련에 따르면 기업의 주택관련 복리후생비는 17년도에 종업원 1명 당 월 1만 1436엔. 피크였던 96년도와 비교하면 30% 줄었다. 임대주택에 살면서 저축하는 기회가 줄어 구입을 결정한 타이밍이 빨라진 것이다.

제일생명 경제연구소의 호시노씨는 ‘오사카시로의 인구집중이 계속되어, 도심의 부동산은 가치가 내려가기 어려운 견해가 구입동기가 되었다’고 예측한다. 어느 도내의 타워 맨션의 영업원은 ‘야마노테선의 내선에 있는 지역의 집들은 가격이 내려가기 어렵다’는 말로 구매를 촉진시키고 있다.

이렇게 생애 비용을 생각하여 구입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는 절약을 행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가처분소득에 대한 소비지출의 비율을 표시하는 소비성향에 관해 내각부는 ‘젊은 층은 저하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이유로서 주택대출로 지출의 여력이 줄고 있는 것을 들었다.

일본정부투자은행은 총무성에 따른 5년에 1번 행하는 전국소비실태조사를 기반으로 2명 이상의 노동자세대를 분석했다. 1999년에는 주택 대출이 있는 세대가 주택 대출이 없는 세대보다 소비지출이 많았지만, 04년에는 역전. 14년에는 대출이 있는 세대가 월 31만 3천 엔이었던 것에 대해 대출 없는 세대는 33만 1천 엔이었다.

지금은 낮고 안정되어있는 금리가 상승하면, 대출을 안고 있는 세대가 더욱더 소비에 신중해질 가능성도 있다. 주택금융지원기구의 조사에 따르면, 18년 10월 ~ 19년 3월에 변동금리로 빌린 사람의 비율은 60.3%로 과거 최대치. 10년 전과 비교하면 15 포인트 이상 높아졌다.

18년의 가계 조사에 따르면, 세대주가 30대인 가계의 부채 (1329만 엔)에 비해 저축은 631만 엔이다. 부채는 저축의 2.1배로 10ㄴ년 전의 1.3배에 비해 급 확대되었다.

2천만 엔의 노후자금이 필요한 금융청 금융심의회의 보고서. 계획적으로 자산을 만들 필요를 호소하는 목표였지만, ‘30 ~ 40대는 부채초과로 자산 형성할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의 목소리도 나온다.

다중채무 등 사회문제가 된 경우를 빼고는 개인의 채무는 정부와 기업과 비교해 대책의 논점이 되기 어려웠다. 저금리가 가져온 젊은 세대의 채무증가는 그러한 현상을 변화시킬지도 모른다.

출처 : https://valuesearch.nikkei.co.jp/popup?keyBody=NIRKDB20190708NKM0074\NKM\fc6c4ec2transitionId=117999bef8746e1bfe40b100fe6ddbf9a5c11tldTransitionId=corpIndustyKbn=6pathname=/searchlis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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