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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의 채용 미달 심각에, 비제조업도 AI/IT 인재 쟁탈, 대졸채용, 내년 봄 7.9% 증가

登録日:19-03-26 08:00  照会:4,806
[이공계의 채용 미달 심각에, 비제조업도 AI/IT 인재 쟁탈, 대졸채용, 내년 봄 7.9% 증가]

일본경제신문사가 22일까지 정리한 신졸채용계획조사에서 대졸이공계학생의 채용난이 심각한 것을 인지했다. 인공지능 (AI) 기술자나 데이터 사이언스트 등 IT(정보기술) 인재를 구하는 움직임이 업종을 넘어 심각한 상태이다. 전문인재의 공급을 하지 못하고 있는 대학교육의 과제도 부각되고 있다.

주요업종의 2020년 봄 입사 대학채용은 7.9% 증가할 전망이다. 채용계획은 10년 연속으로 증가했지만 상승률은 2년 만에 둔화되었다. 인력부족을 배경으로 육상운용 등 비제조업은 9.6% 증가했고 2.0포인트 상승했지만, 제조업이 4.5% 증가하고 5.7포인트 저하했다.

■ 미달은 12년 연속

이번의 조사에서 증가가 돋보인 것이 이공계 채용 계획이다. 20년 봄의 이공계 채용 계획은 11.7% 증가했고 문과계의 증가율은 7.5포인트 상승하여 2자릿수의 상승률이 6년 연속이 되었다. 기계공학계의 엔지니어나 약사를 뽑는 움직임도 강하다. 하지만 19년 봄 입사에서는 채용계획에 대해 내정자를 확보할 수 없었던 계획미달의 비율이 5% 중후반에 이르러, 수요 공급의 차가 확대 되었다. 계획미달은 데이터의 산출을 시작한 08년 봄 이후, 12년 연속이 되었다.

특히 최근의 3년간은 문과계의 채용이 계획을 상회하고 있어 그 격차가 두드러진다. 이공계 인재의 채용부족이 계속되면, 인재난이 기업에 큰 타격을 입히게 된다.

‘연구개발(RD) 인재는 우선 AI를 전원이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니에서 RD를 담당하는 카츠모토 토오루 상무는 말한다. 19년 봄 입사의 사원전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의 기반지식 등을 배운 연수도 실시한다.

소니는 이공계에서 19년 봄과 같은 수준인 320명의 채용을 계획한다. 그 중 4할을 경쟁력이 높은 화상 센서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분야에 충당한다. 차재 등의 신분야의 개척을 향해, 기술자의 확보를 서두른다.

브리보스톤은 데이터 분석을 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육성에 힘쓴다. 19년 중반까지 18년 대비 35% 증가한 1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타이어에 설치한 센서로부터 얻은 정보를 사용하여 보수 서포트를 효율화하는 서비스 등의 개발을 진전시킨다.

소매나 외식 등 비제조업에서도 이공계의 채용을 확대한다. 고객 데이터의 분석 등 디지털 기술의 활용은 모든 기업의 경쟁력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조업과의 쟁탈전 속에서 계획대로 채용하는 것은 쉽지는 않다.

‘스키야’ 등을 운영하는 젠쇼 홀딩스(HD)는 19년 봄의 그룹의 이공계채용이 70명, 계획이었던120명에 미치지 못했다. 점포나 물류, 공장 등의 효율화를 향해 AI나 디지털 기술의 활용을 진전시키지만 ‘테크놀로지 업무가 가능하다고 학생들에게 전달되지 않았다’(담당자). 20년 봄은 19년 봄을 상회하는 채용을 예정한다.

일본종합연구소의 야마다 히사시 이사는 ‘AI 등에 따라 산업구조의 전환이 이루어져, 이과 인재를 요구하는 산업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 공급에 따라가지 못하여

전문인재를 뽑는 기업의 움직임이 강해지는 가운데, 대학의 공급능력이 수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데이터사이언티스트에 관해서는 17년도에 시가대학교, 18년도에 요코하마 시립대학교가 ‘데이터 사이언스학부’를 각각 신설하여 실천적인 인재의 육성을 시작한 참이다. 졸업생의 취업은 21년부터 시작된다.

정부의 ‘인공지능기술전략회의’의 태스크포스의 예상으로는 AI를 연구하여 석사과정을 완료하는 인재는 도쿄대학 등 주요 11대학에서 1년간 약 900명. 전국이라 하여도 불과 2800명에 그쳤다. 전문인재의 공급을 늘리기 위해 릿쿄 대학은 20년에 AI의 연구에 특화된 대학원 ‘인공지능과학연구과’를 개설한다.

인력부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대학은 사회인에게도 문호를 연다. 도쿄대학과 오사카대학에서는 사회인을 위한 AI강좌를 열고 있다. 또한 경제산업성은 AI의 프로그램 기술이나 과제해결을 기업이나 학생들이 서로 가르쳐 주는 ‘AI학교’를 9월에 창설한다. 실무경험을 쌓은 인재가 서로 단련하여 전문 인재를 육성한다.

정부는 AI기술자 등 첨단 IT인재가 일본에서 20년에 5만 명이 부족하다고 예측한다. 일본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계에서 전문 인재를 육성/공급하는 조직 만들기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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