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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員社インタビュー MEMBER INTERVIEW

제17회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 강상복 대표

작성일 : 19-05-31 17:00
조회 : 244

이달의 만남 (제17회)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 강상복 대표

 

이번달에는 한기련에 가입되어 있는 2개의 골프장 중 하나인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 강상복 대표님의 일본 진출 계기와 골프장 소개 그리고 골프를 조금이라도 잘 칠 수 있는 노하우를 들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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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 소개
닛코에서 나스까지 이어지는 산의 경치!! 풍부한 전원(田園) 지대로 퍼지는 완만한 구릉지 코스입니다. 또한 도치기현 우츠노미야 시내 중심에서 동쪽으로 18키로 이내 있습니다. 주변이 푸른 자연림으로 둘러싸인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은 코스의 고저차가 15미터 이하로 모든 코스의 그린이 FW에서 다 보이는 평평한 지형의 골프장으로 여성분과 시니아분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골프는 "볼을 있는 그대로 치는 것"이라면, 코스를 만드는 것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최대한의 자연을 재구성하여 만들어진 코스로 플레이어들에게는 전략성을 필요로 하는 "진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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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진출하게 된 계기
한국에서 건설업을 하고 있을 시기에 비지니스로 일본에 온 적이 있습니다. 일본의 거리와 건물, 골프장의 경치도 매너도 모든 것이 깔끔하다 라는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사업차 일본에 올 때마다 여러 골프장을 다니다가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에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관리가 잘 안되는 골프장이구나 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골퍼로서 플레이어를 해보니 레이아웃은 정말 좋았습니다. 한번 이 골프장을 잘 만들어서 운영해보고 싶다는 것이 벌써 10년이 지나 지금은 누구에게라도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을 소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만의 특징 및 장점은?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은 이름이 걸맞게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을 플레이 하시는 동안 각 홀 곳곳에서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 눈만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닌 기분까지 업시켜주는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의 큰 자랑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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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일 많이 신경쓰고 관리 하는 부분은 코스와 그린입니다. 골퍼라면 그린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4년째 개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폭염에도 그린이 타지 않았을 정도로 잘 관리를 하여 손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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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스토랑에서는 한국 대표 보양 음식 곰탕(직접 아궁이 가마에 몇 날 몇일을 고아 냄), 삼계탕과 비빔밥을 드실 수 있으며, 무료 셀프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는 샐러드바에서는 김치 및 골프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야채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그 외 각 시즌별로 6월 ~ 9월 무더위에는 한국식 팥빙수 설빙을 제공하고 있고, 10월 ~ 5월에는 플레이 중 속을 든든하게 하고 겨울에 추위를 녹여줄 가든골프클럽의 “명물”인 붕어빵을 서비스 해드리고 있습니다.

 

한국손님들에게는 좀더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 있으니 회원사 관계자분들께서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표님의 골프 경력은?
지인분들의 권유로 시작하여 벌써 31년 되었습니다. 처음에 클럽을 잡았을 때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필드로 나가서 낭패를 본 후, 지고는 못사는 성격과 한가지에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 하는 성격이라 시간이 될 때마다 아침 저녁으로 연습하여 4개월뒤에 보기 플레이어가 되었고 8개월뒤에는 "싱글패"를 받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인생의 절반 정도를 골프와 사업에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 골프 실력을 높이기 위한 한 가지 팁을 주신다면?
당연히 연습입니다. 비거리, 멋진 스윙 등 외적으로 보이는 것에 집착하기 보다는 필드에서 실전으로 연습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필드에서는 본인의 평균 거리 및 방향, 그리고 퍼터의 감각을 동시에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도 골프채널을 통해 큰 대회를 보면서 프로 선수들의 스윙, 코스 전략등 경기력들을 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합니다.

 

스코어 점수가 잘 나오기 위해서 어프로치와 퍼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드라이버로 300야드를 나가도 1타! 1미터 짧은 퍼터를 해도 1타! 퍼터에서 3퍼터 이상 나오면 좋은 스코어 점수는 나오기 힘들다고 봐야합니다. 제일 많이 연습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퍼터 연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한기련 회원사에게 하시고 싶으신 말씀은?
이렇게 인사 드리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골프는 지인들과 함께 할 수 있고 또한 3대의 가족이 모여서도 할 수 있는 운동 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골프를 해보시기 권합니다.
* 그 외, 기술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골프도 인생도 사업도 도전하는 자만이 결실을 맺는 법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이번달에는 일본내 5백만이 넘는 세대수가 가입하고 있는 KBS 월드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KBS재팬의 윤석구 대표님께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일본에서의 한류 현황, 그리고 앞으로의 사업 전망을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한기련에 가입되어 있는 2개의 골프장 중 하나인 우츠노미야가든골프클럽 강상복 대표님의 일본 진출 계기와 골프장 소개 그리고 골프를 조금이라도 잘 칠 수 있는 노하우를 들어보도록 하자.


독자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단기간에 성장한 한국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기업인 원투씨엠의 신성원 대표님을 만나 자체적으로 개발한 에코스 스탬프(echoss stamp)의 개발 배경 및 제품 설명, 나아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 보았습니다.


2018년

이번달에는 전복, 광어를 주로 한국에서 수입해서 일본에 판매하고 하고 있는 트루월드재팬의 신우순 대표님의 경영노하우를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술 ‘참이슬’을 시작으로 일본 전체 유통시장의 80% 이상 취급되고 있는 한국의 대표 기업 진로 권홍봉 대표님의 활약과 노하우를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독자 기술 개발로 IT계를 선도하고 계신 와이드테크의 이 코이치로 대표 (한기련 정보기술분과위원장)를 만났다. 다양한 시스템의 개발 배경 및 한일 IT업계 현황, 그리고 IT업계에서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포스코대우재팬 이경하 대표를 만났다. 이순형 대표의 인생철학과 경험을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LS오토모티브 이순형 대표를 만났다. 이순형 대표의 인생철학과 경험을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테크노피아 박재세 대표를 만났다. 박재세 대표님의 인생철학과 경험을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일본에서 30년 넘게 지내시면서 한일관계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신 쟘스의 송하승 대표를 만났다. 건설자재, 잡화 및 화장품의 수출입 업무와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쟘스의 대표이자, 한기련 골프 동호회(한골동)의 회장, 白萩学院 専門学校의 이사 및 부학장 등 바쁜 삶을 살고 계신 송하승 대표님의 인생철학과 경험을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지난 3월 22일에 개최된 2018년도 주일한국기업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제22대 한기련 회장으로 재선임된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 김정수 본부장을 만났다. 지난 일년간 한기련 회장으로 지내면서 느낀 점과 재선임된 소감을 들어보고 항공사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이슈 및 일본에서 대한항공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김정수 회장님의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들어보도록 하자.


2017년

이번달에는 한국의 식품, 영화, 음악 등 생활문화를 일본에 전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CJ재팬의 안상만 사장님을 만났다. 2013년 두 번째 일본 부임 이후 K-CON을 삼년 연속 성공리에 개최하고 올해는 아시아 최대 음악 시상식인 MAMA를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 일본 국민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생활문화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 안상만 사장님의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라쿠텐에서 유일하게 한국상품 전용 판매사이트인 ‘한국상품관’을 운영하고 있는 거산재팬의 이순배 사장님을 만났다. 고려합섬 주재원으로 일본에 와서 한국상품의 일본수출 가능성을 직감하고 섬유, 자동차 내장재의 판매를 중심으로 하는 ‘거산재팬’을 1997년에 설립하였다. 직원의 능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사장제도’ 운영 등으로 거산재팬을 내실있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이순배 사장님만의 경영 노하우를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보수적인 일본 금융시장에 현지법인 형태로 진출하여 일본계 은행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시행하며 그 이름을 넓혀가고 있는 SBJ은행편이다. 한국계 은행으로는 유일하게 일본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일본내 주요도시 에 10개 지점, 환전소 4개소를 운영하며 직원수가 354명인 SBJ은행의 전필환 부사장님께 현지법인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들어보도록 하자


이번달에는 진입장벽이 높고 배타성이 강하기로 유명한 일본 항만물류 분야에 유일하게 진입한 한국계 기업인 국제익스프레스의 나승도 사장을 만났다. 일본에 유학 와서 유학생의 이삿짐 운송으로 시작하여 현재 8개 지사와 한국인이 운영하는 물류회사로 직원수 200여명의 기업으로 성장한 국제익스프레스의 나승도 사장을 만나보자.


7월의 '이달의 만남'에는 '넥서스 커뮤니티'의 박건영 사장을 만났다. '넥서스 커뮤니티'는 IT분야 중에서 콜센터 솔루션을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콜센터 구축 및 지원뿐만 아니라 콜센터 토탈 아웃소싱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규모를 불문하고 한기련 회원사와 일본기업의 콜센터 업무 전반에 대해서 문의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호는 재생의료 치료의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차메디컬서비스 권신욱 사장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차메디컬서비스는 국내에서 줄기세포, 생식의학, 암 연구 및 치료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차병원 계열사의 일본 법인입니다. 권신욱 사장님께 재생의료란 무엇이며 면역세포 치료의 방법, 나아가 미래의 의료기술의 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라면이라는 브랜드를 일본에 심은 주재원들의 살아있는 전설, 농심재팬의 김대하 사장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김대하 사장님은 해태재팬 주재원으로 일본생활을 시작하여 농심재팬 사장으로 총 25년간을 일본에서 근무하셨습니다. 한기련 부회장으로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주시고 있는 김대하 사장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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